‘살림남2’ 민우혁母, 21년 전 중고 마사지기 구입에 이세미 “어머니!”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5-09 21:36
입력 2018-05-09 21:35
‘살림남2’ 민우혁 어머니가 중고 마사지 기계를 구입해 핀잔을 들었다.
9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는 민우혁과 그의 어머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우혁 어머니는 아는 언니에게서 중고 마사지 기계를 구입, 피부 관리를 했다.
민우혁 어머니는 “아는 언니가 이사가서 안 쓴다고 하더라. 그래서 50만 원 주고 사왔다”고 말했다.
이에 아들 민우혁과 며느리 이세미는 경악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민우혁 어머니는 “언니가 이거 200만 원 넘게 주고 샀다고 하더라. 원래 공짜로 준다고 했는데 그냥 돈을 줬다”며 해명했다.
마사지 기계를 살핀 이세미는 “이거 1997년도 거다. 이걸 50만 원을 주고 사면 어떡하냐”라며 “10만 원만 줬어도 좋은데, 애물단지가 됐다”며 핀잔을 줬다.
민우혁은 이후 인터뷰를 통해 “충격적이었다”며 “정말 사기당하기 딱 좋은 캐릭터구나 싶었다. 무언가 크게 잘못되고 있단 생각이 들었다”며 어머니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한편 ‘살림남2’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민우혁 어머니는 아는 언니에게서 중고 마사지 기계를 구입, 피부 관리를 했다.
민우혁 어머니는 “아는 언니가 이사가서 안 쓴다고 하더라. 그래서 50만 원 주고 사왔다”고 말했다.
이에 아들 민우혁과 며느리 이세미는 경악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민우혁 어머니는 “언니가 이거 200만 원 넘게 주고 샀다고 하더라. 원래 공짜로 준다고 했는데 그냥 돈을 줬다”며 해명했다.
마사지 기계를 살핀 이세미는 “이거 1997년도 거다. 이걸 50만 원을 주고 사면 어떡하냐”라며 “10만 원만 줬어도 좋은데, 애물단지가 됐다”며 핀잔을 줬다.
민우혁은 이후 인터뷰를 통해 “충격적이었다”며 “정말 사기당하기 딱 좋은 캐릭터구나 싶었다. 무언가 크게 잘못되고 있단 생각이 들었다”며 어머니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한편 ‘살림남2’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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