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붕어빵 아들과 행복한 어린이날 ‘행복한 미소’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5-06 11:20
입력 2018-05-06 11:20
가수 강원래가 아들과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냈다.
강원래 아들
5일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원래와 아들 강선의 사진을 올렸다. 아빠 품에 기댄 아들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똑 닮은 부자의 얼굴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송은 사진과 함께 “5살 맞이하는 어린이날 선이는 아빠랑 단둘이서 할아버지할머니댁에 놀러가요. 처음으로 저랑 떨어져서 처음으로 아빠랑 단둘이 움직이는 거네요. 그래서인지 기대 반 설레임 반으로 까불이가 됐어요. 아마 아빠가 처음이라 긴장할수도 있겠죠? 그래도 아빠는 침착한 성격이라 잘 할 거예요”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김송은 이어 “저는 빨래를 널고 방으로 들어와서 이불속으로 들어오면서부터 ‘나 잘래 나 잘래 나 잘래 나 잘래’ 를 혼잣말로 미친사람처럼 되풀이하며 웃고 있는 중예요. 처음으로 선이랑 떨어지는 이 자유를 우선은 잠으로 보충할거예요. 겉모습은 멀쩡해보여도 몸이 닳고 닳아 말도 아녜요. 그럼 이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원래 김송 부부는 지난 2014년 아들 강선 군을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김송은 사진과 함께 “5살 맞이하는 어린이날 선이는 아빠랑 단둘이서 할아버지할머니댁에 놀러가요. 처음으로 저랑 떨어져서 처음으로 아빠랑 단둘이 움직이는 거네요. 그래서인지 기대 반 설레임 반으로 까불이가 됐어요. 아마 아빠가 처음이라 긴장할수도 있겠죠? 그래도 아빠는 침착한 성격이라 잘 할 거예요”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김송은 이어 “저는 빨래를 널고 방으로 들어와서 이불속으로 들어오면서부터 ‘나 잘래 나 잘래 나 잘래 나 잘래’ 를 혼잣말로 미친사람처럼 되풀이하며 웃고 있는 중예요. 처음으로 선이랑 떨어지는 이 자유를 우선은 잠으로 보충할거예요. 겉모습은 멀쩡해보여도 몸이 닳고 닳아 말도 아녜요. 그럼 이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원래 김송 부부는 지난 2014년 아들 강선 군을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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