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남편과 장거리 생활, 각자 잘 산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4-30 22:46
입력 2018-04-30 22:22
배우 김성령이 남편과 장거리 부부임을 고백했다.
김성령
3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배우 김수로, 김성령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령은 “남편과는 서울, 부산 장거리 부부인데 아이들까지 합해서 우리 가족은 각자 잘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이연복 셰프는 “나이 먹고 신랑이 옆에 있으면 귀찮은 것 같다”고 말했고, 김수로는 “55세 넘으면 다 따로 살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김성령은 “남편과는 서울, 부산 장거리 부부인데 아이들까지 합해서 우리 가족은 각자 잘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이연복 셰프는 “나이 먹고 신랑이 옆에 있으면 귀찮은 것 같다”고 말했고, 김수로는 “55세 넘으면 다 따로 살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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