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성동일, 결국 대장암 수술...홍일지구대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4-28 16:53
입력 2018-04-28 16:53
‘라이브’ 홍일지구대장 성동일이 수술실에 들어간다.
자신이 암이라는 사실을 알고 난 후에도 바쁜 지구대 생활에 제 몸 하나 살피지 못한 성동일이 암 수술을 한다.
28일 방송되는 tvN 드라마 ‘라이브’에서는 대장암 진단을 받은 홍일지구대장 기한솔(성동일 분)이 결국 수술실로 들어가는 장면이 그려진다.
극 중 기한솔은 지구대원들을 하나로 모으는 든든한 울타리와도 같은 존재로, 지구대에 큰 사고가 터졌을 때 가장 먼저 나서 해결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자신의 고통은 알리지 않았다.
이날 방송에 앞서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기한솔이 병원에 입원해 있는 모습이 담겼다.
경찰복이 아닌 병원복을 입고 있는 그의 모습에 시청자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이날 방송 예고에서 기한솔은 지구대원들에게 “이 기한솔이 암이에요”라고 고백하는 모습이 공개돼 뭉클함을 자아내고 있다.
수술실로 들어가는 기한솔은 과연 무사히 지구대로 복귀할 수 있을지 등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한편 종영을 4회 앞둔 ‘라이브’는 이날(28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28일 방송되는 tvN 드라마 ‘라이브’에서는 대장암 진단을 받은 홍일지구대장 기한솔(성동일 분)이 결국 수술실로 들어가는 장면이 그려진다.
극 중 기한솔은 지구대원들을 하나로 모으는 든든한 울타리와도 같은 존재로, 지구대에 큰 사고가 터졌을 때 가장 먼저 나서 해결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자신의 고통은 알리지 않았다.
이날 방송에 앞서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기한솔이 병원에 입원해 있는 모습이 담겼다.
경찰복이 아닌 병원복을 입고 있는 그의 모습에 시청자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이날 방송 예고에서 기한솔은 지구대원들에게 “이 기한솔이 암이에요”라고 고백하는 모습이 공개돼 뭉클함을 자아내고 있다.
수술실로 들어가는 기한솔은 과연 무사히 지구대로 복귀할 수 있을지 등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한편 종영을 4회 앞둔 ‘라이브’는 이날(28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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