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김건모, 52년 만에 첫 홀로 여행...“끌려가는 거 아냐?”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4-27 12:31
입력 2018-04-27 12:31
‘미운 우리 새끼’ 가수 김건모가 생애 첫 나홀로 해외여행을 떠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건모의 첫 ‘혼행’(혼자여행)이 그려질 예정이다.
김건모는 이날 일본에서도 한차례 경유해야만 갈 수 있는 일본 최남단 섬 ‘이시가키’로 향하며 잔뜩 긴장했다.
현지에서 처음으로 탄 택시에서부터 말이 통하지 않아 “이게 맞게 가는 건지 모르겠네”라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불안해하는 김건모의 모습에 어머니들은 “저러다 어디 끌려가는 거 아니냐”며 덩달아 당황스러워 했다는 후문.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첫 목적지의 아름다운 풍경에 스튜디오에서는 “눈이 부시다”라는 탄성이 나왔다.
한편 김건모의 50여년 인생 첫 ‘혼행기’는 오는 29일 오후 9시 5분에 공개된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김건모는 이날 일본에서도 한차례 경유해야만 갈 수 있는 일본 최남단 섬 ‘이시가키’로 향하며 잔뜩 긴장했다.
현지에서 처음으로 탄 택시에서부터 말이 통하지 않아 “이게 맞게 가는 건지 모르겠네”라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불안해하는 김건모의 모습에 어머니들은 “저러다 어디 끌려가는 거 아니냐”며 덩달아 당황스러워 했다는 후문.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첫 목적지의 아름다운 풍경에 스튜디오에서는 “눈이 부시다”라는 탄성이 나왔다.
한편 김건모의 50여년 인생 첫 ‘혼행기’는 오는 29일 오후 9시 5분에 공개된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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