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파스타 얘기하던 전현무, 한혜진 생각? “왜 이제야 왔어”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4-26 09:24
입력 2018-04-26 09:24
‘수요미식회’에서 파스타에 대해 얘기하던 중 전현무가 여자친구 한혜진을 간접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수요미식회 파스타, 전현무 한혜진
지난 25일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파스타 편이 공개됐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미식 칼럼니스트 장준우, 김지운 셰프, 전일찬 셰프가 함께했다.
이날 전현무는 이탈리아식 카르보나라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나한테 왜 그랬어”라는 평을 남겼다. 이에 신동엽은 “전파를 사유화해서 어떤 분께 메시지를 보내는 거 아니냐”며 한혜진을 간접 언급한 것이 아니냐고 물었다.
신동엽의 말에 전현무는 환하게 웃으며 “그런 게 아니라 ‘왜 이제야 나한테 왔어’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전현무의 설명에도 이현우 또한 “tvN이 당신 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미국식 카르보나라에 길들여져 있어 그동안 이 누렁이를 모르고, 왜 이제야 나한테 왔는지 억울해서 그렇다”라고 말했다. 신동엽은 “여자친구 애칭이 누렁이냐”라고 놀리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전현무는 이탈리아식 카르보나라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나한테 왜 그랬어”라는 평을 남겼다. 이에 신동엽은 “전파를 사유화해서 어떤 분께 메시지를 보내는 거 아니냐”며 한혜진을 간접 언급한 것이 아니냐고 물었다.
신동엽의 말에 전현무는 환하게 웃으며 “그런 게 아니라 ‘왜 이제야 나한테 왔어’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전현무의 설명에도 이현우 또한 “tvN이 당신 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미국식 카르보나라에 길들여져 있어 그동안 이 누렁이를 모르고, 왜 이제야 나한테 왔는지 억울해서 그렇다”라고 말했다. 신동엽은 “여자친구 애칭이 누렁이냐”라고 놀리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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