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배우 故 김영임 39번째 생일...추모 물결 이어져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4-23 15:30
입력 2018-04-23 15:26
배우 故 김영임의 생일인 오늘(23일) 그를 향한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김영임
23일 배우 故 김영임이 사망 11주기를 앞두고 39번째 생일을 맞았다.
1980년 4월 23일생인 故 김영임은 지난 2007년 12월 7일 유방암으로 투병하다 28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2000년 공개 오디션을 통해 데뷔, 영화 ‘하면 된다’, ‘와니와 준하’, ‘2009 로스트 메모리즈’, ‘몽정기’, ‘말죽거리 잔혹사’ 등에 출연했다.
드라마 ‘금쪽같은 내 새끼’, ‘쾌걸춘향’, ‘불멸의 이순신’ 등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故 김영임은 지난 2007년 방영한 MBC 드라마 ‘하얀 거탑’ 출연 중 유방암이 발병, 방영 2회 만에 하차하며 연기 인생을 마무리 했다.
이후 2008년 故 김영임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서울예대 영화과 동기인 배우 김하늘은 한 인터뷰를 통해 “젊은 나이에 병이 찾아와 고통을 많이 겪었다고 들었다. 뒤늦게 소식을 알아 빈소에 못 가 봐 속상하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갔기를 바란다”고 애도를 표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1980년 4월 23일생인 故 김영임은 지난 2007년 12월 7일 유방암으로 투병하다 28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2000년 공개 오디션을 통해 데뷔, 영화 ‘하면 된다’, ‘와니와 준하’, ‘2009 로스트 메모리즈’, ‘몽정기’, ‘말죽거리 잔혹사’ 등에 출연했다.
드라마 ‘금쪽같은 내 새끼’, ‘쾌걸춘향’, ‘불멸의 이순신’ 등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故 김영임은 지난 2007년 방영한 MBC 드라마 ‘하얀 거탑’ 출연 중 유방암이 발병, 방영 2회 만에 하차하며 연기 인생을 마무리 했다.
이후 2008년 故 김영임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서울예대 영화과 동기인 배우 김하늘은 한 인터뷰를 통해 “젊은 나이에 병이 찾아와 고통을 많이 겪었다고 들었다. 뒤늦게 소식을 알아 빈소에 못 가 봐 속상하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갔기를 바란다”고 애도를 표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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