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진은 예쁘다’ 주연 하현관, 20일 사망..향년 53세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4-20 17:19
입력 2018-04-20 17:19
배우 하현관이 20일 새벽 지병으로 사망했다. 향년 53세.
故 하현관
20일 공간소극장 극단 어니언스킹은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소극장열전 부산팀 연출가로도 함께 했던 하현관배우가 떠나갔습니다. 그대는 떠나도 꽃이 새로 피네요. 좋은 사람, 먼저 잘가세요”라며 그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故 하현관은 영화 ‘미스진은 예쁘다’ 주연을 맡아 2011년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남자배우상을 수상했다. 이후 그는 연극 무대와 영화를 오가며 연출가와 배우로 활동했다.
고인의 빈소는 부산의료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2일이다.
사진=영화 ‘미스진은 예쁘다’ 스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故 하현관은 영화 ‘미스진은 예쁘다’ 주연을 맡아 2011년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남자배우상을 수상했다. 이후 그는 연극 무대와 영화를 오가며 연출가와 배우로 활동했다.
고인의 빈소는 부산의료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2일이다.
사진=영화 ‘미스진은 예쁘다’ 스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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