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따뜻한 해변가에서 아찔한 뒷태’ 나디아 볼리아노바 수정 2018-04-20 16:01 입력 2018-04-20 16:01 러시아 팝 가수 나디아 볼리아노바가 19일(현지시간) 미국 마리나 딜 레이의 해변에서 아찔한 비키니 차림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러시아 팝 가수 나디아 볼리아노바가 19일(현지시간) 미국 마리나 딜 레이의 해변에서 아찔한 비키니 차림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산에서 첫사랑 껴안고 재미보다 파출소 끌려가” 파격 고백 ‘가슴 성형 1000만원’ 이소라, 안타까운 근황… 제주도 여행서 고통 호소 “명품인 줄 알았는데, 2000원이라고?”…소녀시대 유리 애정템 ‘품절대란’ “남녀가 공원 화장실 옆 벤치서 애정행각”… 남아있던 남성 정체는 현직 경찰관 여성 목 조르던 20대 괴한 덮치다가…코 대부분 잃은 69세男 많이 본 뉴스 1 “남녀가 공원 화장실 옆 벤치서 애정행각”… 남아있던 남성 정체는 현직 경찰관 2 前 ‘충주맨’ 김선태 “선관위에 피해 많이 봐…화가 나” 3 짝 찾으려는 남녀 산속 몰려가더니… 1호 아기 탄생 ‘나는 절로’ 경사 났네 4 여성 목 조르던 20대 괴한 덮치다가…코 대부분 잃은 69세男, 中서 ‘국가 영웅’됐다 5 “파국 간다” 트럼프 ‘굴욕’ 경고…1만3000곳 때리고도 이란 항복 못 받아낸 이유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군함 80% 한국서 만들자”는데…美, 바로 못 사는 이유 5분 이상 “다리는 다음 주라더니”…트럼프, 이란 교량 6곳 벌써 타격 [밀리터리+] 5분 이상 “아이코는 여자라 안 된다?”…日, 36촌 후손에 왕위 길 열었다 [핫이슈] 5분 이상 “북한 드론 막으려고 그물까지”…포항 한미훈련서 포착된 뜻밖의 장비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