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배우 왕대륙과 강한나가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왕대륙, 강한나
18일 오후 대만배우 왕대륙과 배우 강한나가 함께 있는 사진이 SNS 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지고 있다.
이날 웨이보 등 SNS에 올라온 사진에는 왕대륙과 강한나가 바티칸에서 함께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붙어 셀카를 찍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왕대륙과 강한나는 이달에만 두번째 열애설에 휩싸였다.
앞서 지난 10일 중국, 대만 매체는 왕대륙과 강한나가 수산시장에서 장을 보고 함께 이동하는 등 데이트를 했다고 전했다.
사진=뉴스1
당시 왕대륙 측은 현지 매체에 “두 사람은 연인 관계가 아니다. 드라마를 찍은 인연으로 친구가 됐을 뿐”이라며 “(사진이 찍힌 날은) 지인들 모임 자리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