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박수진 10일 득녀 “산모, 아이 모두 건강”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4-10 15:06
입력 2018-04-10 15:06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득녀 소식이 전해졌다.
배용준 박수진 득녀
10일 TV리포트의 보도에 따르면,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10일 새벽 서울 일원동의 한 병원에 입원해 출산을 준비했다. 박수진은 이날 새벽 딸을 출산했다.
10일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박수진 씨가 둘째를 출산했다. 둘째는 딸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현재 배용준은 박수진의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들 또한 박수진의 득녀 기쁨을 함께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소속사 대표와 배우로 만나 지난 2015년 7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016년 10월에는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10일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박수진 씨가 둘째를 출산했다. 둘째는 딸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현재 배용준은 박수진의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들 또한 박수진의 득녀 기쁨을 함께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소속사 대표와 배우로 만나 지난 2015년 7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016년 10월에는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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