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문가비, 루머 해명 “혼혈? 인천에서 태어났다...성형은 눈만”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4-10 14:24
입력 2018-04-10 14:23
모델 문가비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모델 문가비
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대세로 떠오른 모델 문가비(30)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문가비는 이날 ‘혼혈설’, ‘성형설’ 등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문가비는 이날 방송에서 ‘이국적인 외모로 인해 생긴 혼혈설을 알고 있냐’라는 질문에 “저는 인천에서 태어났다”며 의혹을 일축시켰다.
이어 “(성형 수술은) 눈만 했다”라며 “어디 가서 숨기는 게 아니라 물어보면 말해준다. 다른 곳도 했다고 생각하시는데 저는 눈만 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한편 문가비는 지난 2011년 ‘미스 월드 비키니 대회’에서 우승을 하며 이름을 알렸다.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이국적인 외모의 그는 172cm 큰키로 45kg의 몸무게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문가비는 이날 방송에서 ‘이국적인 외모로 인해 생긴 혼혈설을 알고 있냐’라는 질문에 “저는 인천에서 태어났다”며 의혹을 일축시켰다.
이어 “(성형 수술은) 눈만 했다”라며 “어디 가서 숨기는 게 아니라 물어보면 말해준다. 다른 곳도 했다고 생각하시는데 저는 눈만 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한편 문가비는 지난 2011년 ‘미스 월드 비키니 대회’에서 우승을 하며 이름을 알렸다.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이국적인 외모의 그는 172cm 큰키로 45kg의 몸무게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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