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 MBC 복귀한 김제동이 뱉은 첫 마디는..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4-09 09:13
입력 2018-04-09 09:09
방송인 김제동이 라디오 DJ로 4월 둘째 주의 문을 열었다.
방송인 김제동
사진=JTBC 9일 첫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 DJ를 맡은 방송인 김제동이 청취자에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김제동은 이날 “좋은 아침입니다. 반갑습니다. 김제동입니다“라며 인사말을 했다.
이어 “엄청 떨고 왔다. 매일 떨리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매일 가는 길이지만 설레는 분들도 있을 것 같다”며 “그런 분들과 함께 하니 좋다. 아침 밥 같이 먹을 사람이 생겨서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제동은 앞으로 매일 아침 함께할 청취자에게 “서로 작은 불빛이 돼주면 좋겠다. 같이 가자. 함께 가자”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첫 문을 연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는 월~일요일 오전 7시~9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사진=JTBC
김제동은 이날 “좋은 아침입니다. 반갑습니다. 김제동입니다“라며 인사말을 했다.
이어 “엄청 떨고 왔다. 매일 떨리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매일 가는 길이지만 설레는 분들도 있을 것 같다”며 “그런 분들과 함께 하니 좋다. 아침 밥 같이 먹을 사람이 생겨서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제동은 앞으로 매일 아침 함께할 청취자에게 “서로 작은 불빛이 돼주면 좋겠다. 같이 가자. 함께 가자”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첫 문을 연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는 월~일요일 오전 7시~9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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