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평양 공연 음악감독 확정 전, 심혜진에 말 아꼈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4-05 09:28
입력 2018-04-05 09:28
가수 윤상이 아내 심혜진에게 남측예술단의 수석대표 겸 음악감독으로 물망에 올랐던 사실을 말하지 않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윤상 심혜진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싱글와이프2’에서는 패널들이 최근 남측예술단과 평양에서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돌아온 윤상을 축하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박명수는 윤상에게 “이번에 평양 공연 단장이 된 것을 듣고 아내 심혜진의 반응은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윤상은 “설명하기 어려워서 다 결정되기 전까지 얘기를 못 했다. (심혜진에게) 나중에 확정 후 아내에게 알렸더니 잘하고 오라더라”고 답했다.
윤상은 이어 이번 공연에 대해 “13년 만의 방북 공연”이라며 “저는 음악에 관계된 부분에 대해서만 조율을 한 거다. 수고는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이 하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SBS ‘싱글와이프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이날 MC 박명수는 윤상에게 “이번에 평양 공연 단장이 된 것을 듣고 아내 심혜진의 반응은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윤상은 “설명하기 어려워서 다 결정되기 전까지 얘기를 못 했다. (심혜진에게) 나중에 확정 후 아내에게 알렸더니 잘하고 오라더라”고 답했다.
윤상은 이어 이번 공연에 대해 “13년 만의 방북 공연”이라며 “저는 음악에 관계된 부분에 대해서만 조율을 한 거다. 수고는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이 하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SBS ‘싱글와이프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