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안면마비로 오른쪽 얼굴 내려가 있다” 고백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4-04 10:19
입력 2018-04-04 10:19
돈스파이크가 안면마비 증상을 앓았다고 고백했다.
돈스파이크 안면마비
지난 3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돈스파이크는 과거 다섯 번 정도 ‘구안와사’라는 안면신경마비 증상을 앓았다고 고백하며, 이 때문에 입을 오물오물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휘파람도 불지 못한다고 말했다.
안면마비 때문에 오른쪽 얼굴이 조금 내려가 있다는 돈스파이크는 “안면마비가 한 번 더 오면 얼굴이 다시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다더라.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조심하면서 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안면마비 증상에 대해 “어머니는 내가 예민한 성격을 가져서 그런 증상이 나타난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돈스파이크는 과거 다섯 번 정도 ‘구안와사’라는 안면신경마비 증상을 앓았다고 고백하며, 이 때문에 입을 오물오물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휘파람도 불지 못한다고 말했다.
안면마비 때문에 오른쪽 얼굴이 조금 내려가 있다는 돈스파이크는 “안면마비가 한 번 더 오면 얼굴이 다시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다더라.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조심하면서 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안면마비 증상에 대해 “어머니는 내가 예민한 성격을 가져서 그런 증상이 나타난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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