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하지영, 알뜰살뜰 일상 “안선영, 박경림한테 옷 물려받는다”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3-30 10:40
입력 2018-03-30 10:38
‘아침마당’ 배우 하지영의 알뜰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배우 하지영이 출연해 자신만의 절약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하지영은 ‘헌옷 보기를 황금같이 하라’라는 주제로, 알뜰한 평소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영은 이날 방송에서 동료 방송인 안선영, 박경림으로부터 물려받은 옷들을 소개했다.
그는 “주변에 옷 사이즈가 비슷한 분들을 미리 파악해 놓는다”며 “그 분들이 옷을 내놓는 기간이 있다. 대청소, 분기별, 집안 행사 때 옷을 쌓아놓고 내놓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 분들이) 후배들에게 가져가라고 한다”며 실제로 안선영과 박경림에게 받은 옷을 보여줬다.
그는 “안선영은 화려하고 섹시한 스타일의 옷이 많다. 박경림은 심플한 옷이 많다”며 설명을 덧붙였다.
하지영은 이날 “(옷을 내놓으면)제일 먼저 가야한다. 왜냐면 박슬기가 먼저 와서 받아간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진=KBS1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하지영은 ‘헌옷 보기를 황금같이 하라’라는 주제로, 알뜰한 평소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영은 이날 방송에서 동료 방송인 안선영, 박경림으로부터 물려받은 옷들을 소개했다.
그는 “주변에 옷 사이즈가 비슷한 분들을 미리 파악해 놓는다”며 “그 분들이 옷을 내놓는 기간이 있다. 대청소, 분기별, 집안 행사 때 옷을 쌓아놓고 내놓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 분들이) 후배들에게 가져가라고 한다”며 실제로 안선영과 박경림에게 받은 옷을 보여줬다.
그는 “안선영은 화려하고 섹시한 스타일의 옷이 많다. 박경림은 심플한 옷이 많다”며 설명을 덧붙였다.
하지영은 이날 “(옷을 내놓으면)제일 먼저 가야한다. 왜냐면 박슬기가 먼저 와서 받아간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진=KBS1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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