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세상을 바꿔라’ 장근석 “입대 전 마지막 작품...책임감 크다”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3-28 11:54
입력 2018-03-28 11:54
‘스위치’ 장근석이 이번 드라마 이후 입대한다고 밝혔다.
배우 장근석
28일 첫 방송을 앞둔 SBS 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이하 ‘스위치’) 제작발표회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남태진 PD를 포함해 배우 장근석, 한예리, 정웅인, 조희봉, 안승환, 신도현 등이 참석했다.
이날 ‘스위치’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장근석(32)은 “이 드라마가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될 것 같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그래서 더 책임감이 크고, 한 신 한 신 촬영할 때마다 더 집중하게 된다”며 “인생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마음을 가다듬고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근석은 이번 드라마에서 천재 사기꾼 사도찬과 원칙주의자 검사 백준수 역을 맡아 1인 2역 연기를 했다.
그는 “드라마 제목처럼 두 캐릭터를 스위치하면서 동시에 촬영하고 있다”며 “힘들 거라 예상했는데 감독님과 배우분이 현장에서 많은 도움을 줘서 순조롭게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는 사기꾼에서 검사로 얼떨결에 롤러코스트한 사도찬이 법꾸라지들을 화끈하게 잡아들이는 통쾌한 사기 활극이다. 이날(2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행사에는 남태진 PD를 포함해 배우 장근석, 한예리, 정웅인, 조희봉, 안승환, 신도현 등이 참석했다.
이날 ‘스위치’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장근석(32)은 “이 드라마가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될 것 같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그래서 더 책임감이 크고, 한 신 한 신 촬영할 때마다 더 집중하게 된다”며 “인생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마음을 가다듬고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근석은 이번 드라마에서 천재 사기꾼 사도찬과 원칙주의자 검사 백준수 역을 맡아 1인 2역 연기를 했다.
그는 “드라마 제목처럼 두 캐릭터를 스위치하면서 동시에 촬영하고 있다”며 “힘들 거라 예상했는데 감독님과 배우분이 현장에서 많은 도움을 줘서 순조롭게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는 사기꾼에서 검사로 얼떨결에 롤러코스트한 사도찬이 법꾸라지들을 화끈하게 잡아들이는 통쾌한 사기 활극이다. 이날(2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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