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종방연, “예능 최초...멤버들-제작진, 식사하며 회포 풀 것”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3-27 17:38
입력 2018-03-27 17:36
‘무한도전’이 시즌1을 마치며 종방연을 연다.
MBC ‘무한도전’
27일 MBC ‘무한도전’ 측이 시즌1 종영을 앞두고 종방영을 연다고 밝혔다.
이날 다수 매체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제작진이 모여 식사를 하며 종방연을 가질 것”이라며 “이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앞서 ‘종방연’에 대해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다.
종방영은 대개 드라마 마지막 회 방송 전후에 치러지는 행사로, 출연 배우나 제작진 등이 작품을 마친 것에 대한 회포를 푸는 자리다.
김태호 PD는 한 인터뷰에서 “예능 프로그램도 드라마처럼 종방연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에 따라 ‘무한도전’ 멤버들과 제작진은 종방연을 통해 지난 13년을 추억하는 자리를 가질 계획이다.
한편 13년 동안 토요일 오후를 책임져 온 ‘무한도전’은 오는 3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시즌1을 끝내고 휴식기에 들어간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다수 매체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제작진이 모여 식사를 하며 종방연을 가질 것”이라며 “이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앞서 ‘종방연’에 대해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다.
종방영은 대개 드라마 마지막 회 방송 전후에 치러지는 행사로, 출연 배우나 제작진 등이 작품을 마친 것에 대한 회포를 푸는 자리다.
김태호 PD는 한 인터뷰에서 “예능 프로그램도 드라마처럼 종방연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에 따라 ‘무한도전’ 멤버들과 제작진은 종방연을 통해 지난 13년을 추억하는 자리를 가질 계획이다.
한편 13년 동안 토요일 오후를 책임져 온 ‘무한도전’은 오는 3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시즌1을 끝내고 휴식기에 들어간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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