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노사연 “매일 아침 고기 먹는다. 아니면 살 수가 없어”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3-27 17:01
입력 2018-03-27 17:01
데뷔 40주년을 맞은 가수 노사연이 ‘라디오스타’를 찾는다.
노사연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노사연과 바다, 정인,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가 출연한다.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한 노사연은 이날 “왜 나 안 부르지 했다”며 “누나 왔는데 긴장 좀 하고 똑바로 해라”라고 MC들에게 호통을 쳐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노사연은 연하 남편 이무송과 결혼 생활을 털어놨다.
그는 “전우애로 살고 있다”면서 남편에게 음식 때문에 상처받은 사연을 꺼냈다.
노사연은 “아침부터 고기를 먹는다. 고기를 먹지 않으면 살 수가 없다”며 매일 아침 고기를 먹고 있다고 털어놔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남편과 식생활이 다르다며 불평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노사연은 자신의 태몽이 ‘하마’였다고 밝히는가 하면, 출생 당시 4.8kg으로 태어나 당시 병원 신기록을 세운 사연도 공개한다.
방송 40년 내공 노사연의 화려한 입담은 2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한 노사연은 이날 “왜 나 안 부르지 했다”며 “누나 왔는데 긴장 좀 하고 똑바로 해라”라고 MC들에게 호통을 쳐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노사연은 연하 남편 이무송과 결혼 생활을 털어놨다.
그는 “전우애로 살고 있다”면서 남편에게 음식 때문에 상처받은 사연을 꺼냈다.
노사연은 “아침부터 고기를 먹는다. 고기를 먹지 않으면 살 수가 없다”며 매일 아침 고기를 먹고 있다고 털어놔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남편과 식생활이 다르다며 불평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노사연은 자신의 태몽이 ‘하마’였다고 밝히는가 하면, 출생 당시 4.8kg으로 태어나 당시 병원 신기록을 세운 사연도 공개한다.
방송 40년 내공 노사연의 화려한 입담은 2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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