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2’ 이효리 윤아, 제주 바다 풍경에 ‘감탄’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3-24 14:55
입력 2018-03-24 14:55
‘효리네 민박2’ 이효리와 윤아가 둘만의 시간을 가지며 더욱 가까워졌다.
효리네 민박2 이효리 윤아
이상순이 출장을 간 후, 숙소로 퇴근하는 대신 민박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기로 한 윤아는 몸이 좋지 않은 이효리를 대신해 손님들을 케어하며 다시 한 번 든든한 직원의 면모를 보였다. 윤아는 손님들이 모두 잠든 밤이 되어서야 작업실로 돌아왔고, 그때까지 윤아를 기다리던 이효리는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잠자리에 누운 두 사람은 평소에는 하지 못했던 깊은 이야기들을 꺼내놓기 시작했다. 이어 이효리는 윤아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곡이 있다며 음악을 추천해줬고, 노래를 조용히 감상하던 윤아는 가사가 너무 예쁘다며 깊게 공감했다. 또한 열심히 일해 준 윤아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던 이효리는 바다 산책을 제안했고, 윤아는 좋다고 답했다.
다음날 바다를 찾은 윤아는 비현실적인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고 이효리는 그 모습을 흐뭇한 미소로 바라보았다. 아름다운 제주의 풍경과 함께 두 사람은 깊은 교류를 나누며 한층 더 가까워졌다.
아름다운 제주 바다를 찾은 이효리와 윤아의 모습은 25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JTBC ‘효리네 민박2’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잠자리에 누운 두 사람은 평소에는 하지 못했던 깊은 이야기들을 꺼내놓기 시작했다. 이어 이효리는 윤아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곡이 있다며 음악을 추천해줬고, 노래를 조용히 감상하던 윤아는 가사가 너무 예쁘다며 깊게 공감했다. 또한 열심히 일해 준 윤아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던 이효리는 바다 산책을 제안했고, 윤아는 좋다고 답했다.
다음날 바다를 찾은 윤아는 비현실적인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고 이효리는 그 모습을 흐뭇한 미소로 바라보았다. 아름다운 제주의 풍경과 함께 두 사람은 깊은 교류를 나누며 한층 더 가까워졌다.
아름다운 제주 바다를 찾은 이효리와 윤아의 모습은 25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JTBC ‘효리네 민박2’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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