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2’ 김하온 “이병재, 최근 제게 매달린다” 웃음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3-24 10:53
입력 2018-03-24 10:39
‘고등래퍼2’ 김하온, 이병재가 훈훈한 케미를 보였다.
김하온 이병재 고등래퍼2
지난 23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2’에서는 김하온, 이병재가 함께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대를 앞둔 이병재는 “드디어 김하온과 무대를 하게 됐다. 이런 날이 오기를 꼭 바랐는데 결국 방송에서 같이 무대를 할 날이 와서 상당히 설렌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하온은 “우리는 굳이 서로의 색깔을 섞을 필요가 없는 것 같다. 물감이 그렇듯이 여러가지 색깔이 섞이다 보면 그냥 까맣게 된다”며 개성이 드러내는 무대를 꾸밀 것을 예고했다.
무대를 보이기 전 래퍼 나다는 두 사람에게 “1화부터 심상치 않은 기류가 흐르더라. 서로 누가 더 좋아하냐”고 물었다.
이에 김하온은 “처음에는 제가 많이 들이댄 것 같은데 이제는 얘(이병재)가 저에게 매달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무대에 대해 “제 나름의 깨달음이나 그로 인한 희망이나 평화를 가사에 담았다”고 설명했고, 이병재는 “세상을 바라보는 우울하면서 비관적인 시선으로 가사를 썼다”고 말했다.
사진=Mnet ‘고등래퍼2’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무대를 앞둔 이병재는 “드디어 김하온과 무대를 하게 됐다. 이런 날이 오기를 꼭 바랐는데 결국 방송에서 같이 무대를 할 날이 와서 상당히 설렌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하온은 “우리는 굳이 서로의 색깔을 섞을 필요가 없는 것 같다. 물감이 그렇듯이 여러가지 색깔이 섞이다 보면 그냥 까맣게 된다”며 개성이 드러내는 무대를 꾸밀 것을 예고했다.
무대를 보이기 전 래퍼 나다는 두 사람에게 “1화부터 심상치 않은 기류가 흐르더라. 서로 누가 더 좋아하냐”고 물었다.
이에 김하온은 “처음에는 제가 많이 들이댄 것 같은데 이제는 얘(이병재)가 저에게 매달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무대에 대해 “제 나름의 깨달음이나 그로 인한 희망이나 평화를 가사에 담았다”고 설명했고, 이병재는 “세상을 바라보는 우울하면서 비관적인 시선으로 가사를 썼다”고 말했다.
사진=Mnet ‘고등래퍼2’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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