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 이지아, 남편 회사 대표와 ‘불륜’ 실감나는 연기...어땠길래?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3-22 09:26
입력 2018-03-22 09:26
‘나의 아저씨’ 배우 이지아가 파격적인 연기로 시선을 모았다.
21일 첫 방송된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는 배우 이지아(41)가 출연, 오랜만에 얼굴을 보였다.
이지아는 ‘나의 아저씨’에서 변호사이자, 박동훈(이선균 분) 아내 강윤희 역으로 등장했다. 첫 회부터 이지아는 남편의 회사 대표인 도준영(김영민 분)과 내연관계로 파격 연기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아(강윤희 역)는 남편 몰래 김영민(도준영 역)을 만나 사랑을 나눴다.
또 남편 이선균(박동훈 역)에게 출장을 간다고 거짓말을 한 뒤, 그는 김영민과 바다로 여행을 떠났다.
그곳에서 두 사람은 미래를 약속하고 스킨십을 하는 등 실감나는 불륜 연기로 첫 회를 강렬하게 장식했다.
한편 이지아는 이번 작품으로 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했다.
이지아의 복귀작 ‘나의 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 삼 형제와 거칠게 살아온 한 여성이 서로를 통해 삶을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지아는 ‘나의 아저씨’에서 변호사이자, 박동훈(이선균 분) 아내 강윤희 역으로 등장했다. 첫 회부터 이지아는 남편의 회사 대표인 도준영(김영민 분)과 내연관계로 파격 연기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아(강윤희 역)는 남편 몰래 김영민(도준영 역)을 만나 사랑을 나눴다.
또 남편 이선균(박동훈 역)에게 출장을 간다고 거짓말을 한 뒤, 그는 김영민과 바다로 여행을 떠났다.
그곳에서 두 사람은 미래를 약속하고 스킨십을 하는 등 실감나는 불륜 연기로 첫 회를 강렬하게 장식했다.
한편 이지아는 이번 작품으로 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했다.
이지아의 복귀작 ‘나의 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 삼 형제와 거칠게 살아온 한 여성이 서로를 통해 삶을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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