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선언’ 이태임, SNS 글 올리고 무소식..“가족과도 연락 두절 상태”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3-19 16:16
입력 2018-03-19 16:16
배우 이태임이 돌연 연예계 은퇴를 암시하는 메시지를 전한 가운데, 연락이 두절돼 걱정을 사고 있다.
19일 배우 이태임(33) 소속사 매니지먼트해냄 측은 “오전부터 이태임과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라며 “가족 등 가까운 사람들도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이태임이 SNS를 통해 은퇴를 암시하는 글을 공개한 뒤 소속사 측은 “아직 1년 정도 계약이 남은 상황이다. 사전에 어떤 협의도 안 됐다”고 전한 바 있다.
갑작스러운 은퇴 선언에 연락까지 닿지 않자 팬들의 걱정은 커지고 있다.
팬들은 그의 SNS를 통해 “힘내세요”, “이태임 씨 앞으로 좋은 일만 있을거예요. 파이팅”, “무슨 일 있으신 건 아니길 바랄게요. 이태임 사랑해요”, “얼마나 힘들었으면..앞으로 꽃길만 걷자”라며 걱정과 위로를 전했다.
이태임 인스타그램 글
한편 이날 오전 이태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생각과 고통 속에서 지난날 너무 힘들었다.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다”며 “그동안 사랑해주셨던 분들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 감사하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사진=이태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오전 이태임이 SNS를 통해 은퇴를 암시하는 글을 공개한 뒤 소속사 측은 “아직 1년 정도 계약이 남은 상황이다. 사전에 어떤 협의도 안 됐다”고 전한 바 있다.
갑작스러운 은퇴 선언에 연락까지 닿지 않자 팬들의 걱정은 커지고 있다.
팬들은 그의 SNS를 통해 “힘내세요”, “이태임 씨 앞으로 좋은 일만 있을거예요. 파이팅”, “무슨 일 있으신 건 아니길 바랄게요. 이태임 사랑해요”, “얼마나 힘들었으면..앞으로 꽃길만 걷자”라며 걱정과 위로를 전했다.
사진=이태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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