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아슬하게 트인 수영복’ 다프니 조이 수정 2018-03-19 15:50 입력 2018-03-19 15:21 다프니 조이가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길게 터진 아찔한 수영복을 입고 놀라운 볼륨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다프니 조이가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길게 터진 아찔한 수영복을 입고 놀라운 볼륨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잘나가던 김연경 “다시는 사업 안해”…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구준엽, 서희원 ‘400억’ 유산 두고 장모와 분쟁”…유족 입 열었다 ‘장동건’이라 불리던 남자…8년 만에 ‘뜻밖의 근황’ 전해졌다 ‘연봉 100억 일타강사’ 정승제, 50세 미혼 이유 밝혔다 권혁수 맞아? 12kg 감량 후 등장…“방귀 냄새도 안 난다” 많이 본 뉴스 1 2개월 만에 대박 난 미녀 ‘샴쌍둥이’ 모델…‘충격 반전’ 있었다 2 “아버지가 안락사 목적 출국”… 항공기 멈춰세운 경찰, 60대 남성 스위스行 막아 3 남현희, 전남편 불륜 주장…“상간녀는 현직 교사” 4 2000억 스타 남친 앞 금메달…눈물에 번진 마스카라 5 ‘서울대 합격’ 이부진 아들, 졸업식서 열창…“축하해” 엄마 미소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진짜 ‘핵 버튼’ 누르나…“34년 만에 핵실험 검토 중” 속내는? [송현서의 디테 5분 이상 트럼프의 ‘아무말 대잔치’…“중국이 캐나다 아이스하키 없앨 것” [핫이슈] 3분 분량 안락사 스위스행 제지…“죽을 자유” vs “막을 권리” 논쟁 격돌 [두 시선] 5분 이상 성관계 후 입 안 가득 궤양이…20대 남성에게 무슨 일이? [핫이슈]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