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 후속 ‘숲속의 작은 집’ 4월 6일 첫방...소지섭-박신혜표 예능 출격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3-17 13:09
입력 2018-03-17 13:09
‘윤식당’의 명성을 이어갈 ‘숲속의 작은 집’이 오는 4월 6일 열린다.
17일 tvN 측은 ‘윤식당2’의 후속으로 새 예능 ‘숲속의 작은 집’이 방송된다고 밝혔다. 나영석PD의 새 프로그램이다.
‘숲속의 작은 집’은 현대인들이 바쁜 삶을 벗어나길 꿈꾸지만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현실을 대신 살아주는 것을 취지로, 숲속에 고립된 채 생활하는 프로그램이다. 출연자들은 미니멀 라이프 미션을 수행하며, 이를 통해 단순하고 느리지만 나다운 삶을 찾는다.
앞서 배우 소지섭과 박신혜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숲속의 작은 집’ 연출을 맡은 양정우 PD는 “이 프로그램은 ‘바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도시의 삶을 벗어나 자연에서 나만의 리듬으로 잠시 살아본다면 어떨까?’라는 물음에서 출발했다”라며 “매일 주어지는 미션을 통해 꿈꾸고는 있지만 도전하지 못하는 현실을 대신해줄 출연진의 모습에게서 대리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tvN ‘숲속의 작은 집’은 오는 4월 6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17일 tvN 측은 ‘윤식당2’의 후속으로 새 예능 ‘숲속의 작은 집’이 방송된다고 밝혔다. 나영석PD의 새 프로그램이다.
‘숲속의 작은 집’은 현대인들이 바쁜 삶을 벗어나길 꿈꾸지만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현실을 대신 살아주는 것을 취지로, 숲속에 고립된 채 생활하는 프로그램이다. 출연자들은 미니멀 라이프 미션을 수행하며, 이를 통해 단순하고 느리지만 나다운 삶을 찾는다.
앞서 배우 소지섭과 박신혜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숲속의 작은 집’ 연출을 맡은 양정우 PD는 “이 프로그램은 ‘바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도시의 삶을 벗어나 자연에서 나만의 리듬으로 잠시 살아본다면 어떨까?’라는 물음에서 출발했다”라며 “매일 주어지는 미션을 통해 꿈꾸고는 있지만 도전하지 못하는 현실을 대신해줄 출연진의 모습에게서 대리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tvN ‘숲속의 작은 집’은 오는 4월 6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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