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기주, 앵커가 천직? ‘미스티’ 스틸 보니 김남주 앞 ‘당당 눈빛’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3-16 10:00
입력 2018-03-16 10:00
배우 진기주가 진짜 아나운서로 착각할 만큼 싱크로율 100% 완벽 몰입한 비하인드 스틸컷을 공개했다.
진기주
진기주는 JTBC 금토드라마‘미스티’(연출 모완일, 극본 제인)에서 아나운서 한지원 역을 맡아 색다른 연기 변신을 보여주고 있다. 진지함과 당돌함을 넘나드는 극 속에서 다채롭게 캐릭터의 색깔을 빛내는 진기주의 존재감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극 중 한지원은 매사에 당당하고 카리스마를 장착한 걸크러쉬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16일 공개된 사진 속 진기주는 예사롭지 않은 눈빛과 온에어 직전 데스크에서 뉴스를 준비 중인 아나운서의 모습과 다를 바 없다. 극 중 한지원의 뉴스나인을 진행할 때는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커리어우먼의 자태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야무진 표정으로 상대방을 똑바로 응시하고 있는 모습에서 당당하고 카리스마 있는 한지원의 걸크러시 면모가 드러나기도.
실제 아나운서라고 해도 무방할 만큼 위화감 없이 한지원 캐릭터에 녹아 든 진기주는 아나운서 캐릭터를 위해 현역 아나운서 발음을 녹음해 꾸준히 듣고 교정하며 목소리 톤과 억양까지도 디테일하게 준비하려고 노력한 것은 물론 아나운서 한지원에 몰입해, 촬영대기 중에도 틈틈이 연습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미스티’는 오늘밤 11시 13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극 중 한지원은 매사에 당당하고 카리스마를 장착한 걸크러쉬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16일 공개된 사진 속 진기주는 예사롭지 않은 눈빛과 온에어 직전 데스크에서 뉴스를 준비 중인 아나운서의 모습과 다를 바 없다. 극 중 한지원의 뉴스나인을 진행할 때는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커리어우먼의 자태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야무진 표정으로 상대방을 똑바로 응시하고 있는 모습에서 당당하고 카리스마 있는 한지원의 걸크러시 면모가 드러나기도.
실제 아나운서라고 해도 무방할 만큼 위화감 없이 한지원 캐릭터에 녹아 든 진기주는 아나운서 캐릭터를 위해 현역 아나운서 발음을 녹음해 꾸준히 듣고 교정하며 목소리 톤과 억양까지도 디테일하게 준비하려고 노력한 것은 물론 아나운서 한지원에 몰입해, 촬영대기 중에도 틈틈이 연습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미스티’는 오늘밤 11시 13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관련기사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사진 공개 ‘달라진 이미지’
-
유재석♥나경은 둘째 임신, 아들 지호 모습 공개
-
고현정, 엄마와 분위기까지 닮은 아이들 ‘훈남훈녀로 자랐네’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2500만원 들여 성형한 김성은 “뼈를 깎는 고통”
-
한혜진♥기성용 딸 최초 공개 ‘아빠 유전자만 쏙’
-
김호진♥김지호 부부, 중학생 딸 ‘급이 다른 미모’
-
“추사랑 품은” 야노 시호, 만삭 누드 화보 공개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송중기♥’ 송혜교 신혼일상 공개 ‘잠에서 막 깬듯’
-
한혜진, 차우찬 결별 보도 하루 전 올린 사진
-
지드래곤♥이주연, 동영상 이어 사진 증거 속출 ‘투샷만 없을뿐?’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SNS서 난리난 아이유 영상 “나 재수없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