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의 찬미’ 신혜선, 괌 포상휴가 사진 공개 “뭔가 아름답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3-15 14:54
입력 2018-03-15 12:26
배우 신혜선이 차기작으로 ‘사의 찬미’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근황에도 관심이 모인다.
‘황금빛 내인생’ 포상휴가
신혜선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뭔가 아름답다”라는 글과 함께 바다에 몸을 담그고 휴가를 만끽하고 있는 배우 신현수, 서은수, 이태환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혜선은 KBS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의 제작진, 배우들과 괌으로 포상휴가를 떠난 상태다.
신혜선은 이어 극중 자매로 열연했던 서은수와의 다정한 셀카와 이다인, 박주희와의 사진들도 공개했다. 네 여배우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신혜선이 SBS 2부작 특집 ‘사의 찬미’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는 소식이 15일 전해졌다. ‘사의 찬미’는 최근 배우 이종석이 노개런티로 출연하기로 한 사실이 알려지며 관심을 끈 바 있다.
‘사의 찬미’는 한국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과 극작가 김우진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린 2부작 특집극으로 오는 4월 촬영을 시작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신혜선은 KBS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의 제작진, 배우들과 괌으로 포상휴가를 떠난 상태다.
신혜선은 이어 극중 자매로 열연했던 서은수와의 다정한 셀카와 이다인, 박주희와의 사진들도 공개했다. 네 여배우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신혜선이 SBS 2부작 특집 ‘사의 찬미’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는 소식이 15일 전해졌다. ‘사의 찬미’는 최근 배우 이종석이 노개런티로 출연하기로 한 사실이 알려지며 관심을 끈 바 있다.
‘사의 찬미’는 한국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과 극작가 김우진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린 2부작 특집극으로 오는 4월 촬영을 시작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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