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호, 오늘(15일) 논산훈련소 입소...4주간 기초 군사 훈련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3-15 10:12
입력 2018-03-15 10:11
배우 이민호가 오늘(15일) 논산훈련소에 입소한다.
배우 이민호
15일 배우 이민호(32)가 논산훈련소에 입소, 4주 동안 기초 군사 훈련을 받는다.
이날 이민호는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비공개로 입소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그는 선복무 제도에 따라 지난 5월부터 서울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했다. 이후 병무청이 정해주는 시점에 맞춰 훈련소에 입소할 예정이었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 2006년 교통사고로 인해 오른쪽 다리에 교정용 철심을 박았다. 이어 2011년 SBS 드라마 ‘시티헌터’ 당시 차량 반파 사고를 당하면서 공익 근무 판정을 받았다.
이민호는 오는 2019년 5월 소집해제된다.
사진=이민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이민호는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비공개로 입소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그는 선복무 제도에 따라 지난 5월부터 서울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했다. 이후 병무청이 정해주는 시점에 맞춰 훈련소에 입소할 예정이었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 2006년 교통사고로 인해 오른쪽 다리에 교정용 철심을 박았다. 이어 2011년 SBS 드라마 ‘시티헌터’ 당시 차량 반파 사고를 당하면서 공익 근무 판정을 받았다.
이민호는 오는 2019년 5월 소집해제된다.
사진=이민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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