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현식, 50년 만에 담배 끊은 이유 “커피, 담배 달고 살았더니...”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3-14 16:17
입력 2018-03-14 16:17
배우 임현식이 50년 만에 금연한 이유를 밝혔다.
배우 임현식
13일 오후 방송된 KBS2 ‘1대 100’에는 배우 임현식(74)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현식은 50년 만에 금연한 이유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대 100’ 도전자 100인 중 한 명으로 출연한 그룹 위키미키 멤버 최유정은 “오늘 방송에 나오신다고 해서 인터넷에 검색해봤다. 작년에 몸이 안 좋으셨다고 하던데 지금은 괜찮으시냐”고 물었다.
실제로 임현식은 지난해 급성 심근경색으로 입원한 바 있다.
임현식은 “지난해 호흡곤란과 급성 심근경색으로 입원했다. 꽤 아팠었다”고 말했다.
이어 “50년 동안 대본을 보면서 한 손에는 커피, 한 손에는 담배를 달고 살았다. 담배는 하루 한 갑 이상 피웠다”라며 “의사가 그런 생활을 다시 하면 그때는 병원에서도 책임 못 진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임현식은 이를 계기로 금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래서 50년 만에 담배를 끊었다. 금연한 지 9개월 정도 됐다”면서 흡연자들에게 “(건강을 생각해) 담배를 끊자”고 말했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방송에서 임현식은 50년 만에 금연한 이유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대 100’ 도전자 100인 중 한 명으로 출연한 그룹 위키미키 멤버 최유정은 “오늘 방송에 나오신다고 해서 인터넷에 검색해봤다. 작년에 몸이 안 좋으셨다고 하던데 지금은 괜찮으시냐”고 물었다.
실제로 임현식은 지난해 급성 심근경색으로 입원한 바 있다.
임현식은 “지난해 호흡곤란과 급성 심근경색으로 입원했다. 꽤 아팠었다”고 말했다.
이어 “50년 동안 대본을 보면서 한 손에는 커피, 한 손에는 담배를 달고 살았다. 담배는 하루 한 갑 이상 피웠다”라며 “의사가 그런 생활을 다시 하면 그때는 병원에서도 책임 못 진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임현식은 이를 계기로 금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래서 50년 만에 담배를 끊었다. 금연한 지 9개월 정도 됐다”면서 흡연자들에게 “(건강을 생각해) 담배를 끊자”고 말했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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