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마마무 솔라, 필리핀 세부서 “한국어 잘하는 현지인에 사기당했다”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3-07 20:34
입력 2018-03-07 20:34
‘주간 아이돌’ 마마무 솔라가 필리핀 세부 여행에서 사기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주간 아이돌‘에는 그룹 마마무가 출연했다.
이날 마마무 멤버 솔라는 필리핀 세부로 여행을 갔을 당시 겪을 일화를 공개했다.
솔라는 “세부로 여행을 갔을 때, 한국어를 잘하는 현지인을 만났다. 내일 뭐 할 거냐고 물어봐서 바다에 갈 거라고 했다”며 “그랬더니 돈을 미리 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돈을 먼저 낸 뒤 현장으로 나갔는데 그분이 없었다“며 ”전화를 하니 30분 후 도착한다고 했지만 결국 안 나왔다“고 털어놨다.
솔라는 “전화도 받지 않았다. 피해 금액이 한국 돈으로 5만 원~ 10만 원 정도였다”고 설명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한편 마마무는 최근 신곡 ‘별이 빛나는 밤’으로 컴백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마마무 멤버 솔라는 필리핀 세부로 여행을 갔을 당시 겪을 일화를 공개했다.
솔라는 “세부로 여행을 갔을 때, 한국어를 잘하는 현지인을 만났다. 내일 뭐 할 거냐고 물어봐서 바다에 갈 거라고 했다”며 “그랬더니 돈을 미리 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돈을 먼저 낸 뒤 현장으로 나갔는데 그분이 없었다“며 ”전화를 하니 30분 후 도착한다고 했지만 결국 안 나왔다“고 털어놨다.
솔라는 “전화도 받지 않았다. 피해 금액이 한국 돈으로 5만 원~ 10만 원 정도였다”고 설명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한편 마마무는 최근 신곡 ‘별이 빛나는 밤’으로 컴백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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