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블랙 시스루’ 아만다 사이프리드 수정 2018-03-07 16:11 입력 2018-03-07 16:10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Regal L.A.에서 열린 영화 ‘그링고 (Gringo, 2018)’ 로스앤젤레스 프리미어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Regal L.A.에서 열린 영화 ‘그링고 (Gringo, 2018)’ 로스앤젤레스 프리미어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나래 자택 절도, 매니저 의심돼”…신상정보 넘긴 前남친 ‘무혐의’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곧 50인데 아이돌 미모…하지원이 15년째 챙겨 마신 ‘이것’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반성 없고 용서받지 못해”…‘아이유 악플러’ 30대女, 벌금형→징역형 집유 많이 본 뉴스 1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2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3 “내가 할래” 난리…월급 177만원, 2명 뽑는데 700명 몰린 ‘이유’ 4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 5 “삼전닉스 언젠간 떨어진다” 1천억된 ‘곱버스’…투자금 녹았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터지기 직전 신호?”…日 사쿠라지마, 섬 전체 부풀었다 4분 분량 “서울도 사정권?” 北 ‘북한판 하이마스’ 쐈다…러 기술 베꼈나 5분 이상 트럼프, 자기 정부와 짜고 쳤나…2조원 ‘측근 보상기금’ 들통 위기 5분 이상 “월드컵 보러 온다더니”…뉴욕 성매매 수요 폭증, 경찰까지 긴장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