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블랙 시스루’ 아만다 사이프리드 수정 2018-03-07 16:11 입력 2018-03-07 16:10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Regal L.A.에서 열린 영화 ‘그링고 (Gringo, 2018)’ 로스앤젤레스 프리미어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Regal L.A.에서 열린 영화 ‘그링고 (Gringo, 2018)’ 로스앤젤레스 프리미어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현욱, 전라 노출 이어 ‘만취 라이브’ 논란…“너무 못생겼다” 막말 여에스더♥홍혜걸 “33년 결혼 생활 동안 키스한 적 없어” 충격 고백 타블로 “멤버 중에 소시오패스 있어”… 충격 고백 무슨 일? 박미선, 암 투병 후 이봉원과 달라진 관계 고백 ‘55세’ 이서진 “50살 넘어서 수영복 입으면 구속” 충격 발언…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2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3 “조용히 해달라” 고등학생 말에 격분…버스서 18살 폭행한 40대 ‘징역 1년’ 4 “대낮에 납치돼 성폭행당했다” 신고한 女 알고 보니 ‘자작극’…이유 보니 5 ‘성폭행범 꼬리표’ 고영욱, 억울함 호소 “혐의없음인데 기자들이…판결엔 간음만”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한국만 ‘뒤통수’ 맞지 않았다…“한미 훈련 축소, 뉴질랜드는 기사 보고 알아” [밀리터리+] 5분 이상 샤워만 하랬더니…서울 러너 샤워장서 ‘대변 테러’ 발생 [라이프+] 3분 분량 “F-35만 받고 미사일은 안 사”…독일 의외의 선택, 속내는? [밀리터리+] 5분 이상 빛의 속도로 날아가 ‘쾅’…러 ‘레이저 무기’ 장착한 무인지상차량 양산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