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이엘, 현장서 가장 매력적이었던 사람”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3-06 13:54
입력 2018-03-06 13:47
배우 송지효가 이엘에 대해 칭찬했다.
송지효 이엘
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는 영화 ‘바람바람바람’(감독 이병헌)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이병헌 감독과 배우 이성민, 신하균, 송지효, 이엘이 자리했다.
이날 송지효는 촬영 현장에서 가장 매력적이었던 사람으로 이엘을 꼽았다. 송지효는 “우리는 (극중) 다 가족이다. 이엘 씨가 워낙 예뻐서 현장에서 보는 것만으로 좋더라”고 말했다.
송지효는 이어 “그래서 현장에서도 영화 속에서도 이엘이 매력적이게 보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바람바람바람’은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바람의 전설 석근(이성민 분)이 여동생 미영(송지효 분)의 남편 봉수(신하균 분)를 바람의 세계로 인도하고, 그들 앞에 치명적 매력의 소유자 제니(이엘 분)가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오는 4월 5일 개봉.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이날 송지효는 촬영 현장에서 가장 매력적이었던 사람으로 이엘을 꼽았다. 송지효는 “우리는 (극중) 다 가족이다. 이엘 씨가 워낙 예뻐서 현장에서 보는 것만으로 좋더라”고 말했다.
송지효는 이어 “그래서 현장에서도 영화 속에서도 이엘이 매력적이게 보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바람바람바람’은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바람의 전설 석근(이성민 분)이 여동생 미영(송지효 분)의 남편 봉수(신하균 분)를 바람의 세계로 인도하고, 그들 앞에 치명적 매력의 소유자 제니(이엘 분)가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오는 4월 5일 개봉.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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