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입대 후 부정입학 검찰 조사 “걱정마세요. 잠시만 안녕”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3-05 10:38
입력 2018-03-05 10:38
밴드 씨엔블루의 정용화(29)가 오늘 입대한다.
정용화 입대
정용화는 5일 강원도 화천 육군 제15 보병사단 승리부대 신병교육대로 입소해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복무한다. 승리부대는 배우 송승헌과 장혁이 군 생활을 한 곳이다.
입대 전날인 4일 정용화는 자신의 SNS에 “응원하겠습니다. 잘 다녀올테니 걱정은 하지 마시고 그동안 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잠시만 안녕”이라고 인사를 전하며 삭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정용화는 경희대 박사과정에 부정 입학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박사과정 취득이 군입대 연기를 위한 것이라는 의혹까지 불거진 상황. 그는 이에 대해 “대한민국 국민이자 대한민국의 한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수행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면서 “군대는 절대로 도망을 가는 대피처가 될 수는 없다. 당연히 가야하는 국방의 의무이며,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고 항상 생각해 왔다”고 해명한 바 있다.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업무방해 혐의로 정용화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한 상태다. 그는 입대 이후 군 검찰의 조사를 받게 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입대 전날인 4일 정용화는 자신의 SNS에 “응원하겠습니다. 잘 다녀올테니 걱정은 하지 마시고 그동안 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잠시만 안녕”이라고 인사를 전하며 삭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정용화는 경희대 박사과정에 부정 입학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박사과정 취득이 군입대 연기를 위한 것이라는 의혹까지 불거진 상황. 그는 이에 대해 “대한민국 국민이자 대한민국의 한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수행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면서 “군대는 절대로 도망을 가는 대피처가 될 수는 없다. 당연히 가야하는 국방의 의무이며,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고 항상 생각해 왔다”고 해명한 바 있다.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업무방해 혐의로 정용화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한 상태다. 그는 입대 이후 군 검찰의 조사를 받게 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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