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김재욱의 반전 과거 “단거리 육상선수로 활약”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3-02 10:55
입력 2018-03-02 10:55
‘인생술집’ 김재욱이 과거 육상선수로 활약한 사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인생술집 김재욱
지난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배우 김재욱과 조정석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재욱은 “예전에 육상을 좀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옆에 있던 조정석은 “육상을 좀 한 정도가 아니다. 육상선수 생활을 했다”며 김재욱에 대해 설명했다.
김재욱은 “중학교 때까지 100m, 200m 단거리 육상선수였다. 당시 100m 기록이 11초 09였다”고 말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김재욱은 “강남구 대표로 서울 예선에 나간 적이 있었다. 거기서 이기면 전국체전을 나갈 수 있었다. 그 때 200m 대표로 나갔다가 처음으로 3등을 해봤다. 그 때의 충격을 잊을 수가 없었다. 제 앞에 누군가, 그것도 두 명이나 달리는 걸 처음으로 봤기 때문이었다. 부상으로 기록이 안 좋아지고 있는 상태에서 그 일을 겪으면서 이 길은 내 길이 아니라고 생각했다”며 운동을 그만 둔 이유를 말했다.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이날 김재욱은 “예전에 육상을 좀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옆에 있던 조정석은 “육상을 좀 한 정도가 아니다. 육상선수 생활을 했다”며 김재욱에 대해 설명했다.
김재욱은 “중학교 때까지 100m, 200m 단거리 육상선수였다. 당시 100m 기록이 11초 09였다”고 말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김재욱은 “강남구 대표로 서울 예선에 나간 적이 있었다. 거기서 이기면 전국체전을 나갈 수 있었다. 그 때 200m 대표로 나갔다가 처음으로 3등을 해봤다. 그 때의 충격을 잊을 수가 없었다. 제 앞에 누군가, 그것도 두 명이나 달리는 걸 처음으로 봤기 때문이었다. 부상으로 기록이 안 좋아지고 있는 상태에서 그 일을 겪으면서 이 길은 내 길이 아니라고 생각했다”며 운동을 그만 둔 이유를 말했다.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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