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노희지, 훌쩍 자란 ‘꼬마요리사’...“남편이 살 더 찌라고 한다”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2-27 17:18
입력 2018-02-27 17:18
‘꼬마요리사’ 노희지가 오랜만에 시청자를 만난다.
노희지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아역 배우 출신 노희지(31)가 출연한다.
노희지는 1990년대 EBS ‘꼬마요리사’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EBS ‘꼬마요리사’ 노희지
이날 방송에서 노희지는 과거 강호동과 함께 활약했던 ‘꼬마요리사’시절부터 연예계를 떠나 평범하게 살아가게 된 이야기들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또 인생에서 가장 큰 일탈로 ‘결혼’을 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노희지는 남편과 결혼에 이르게 된 사연을 언급, 남편이 ‘개구리 수영’을 하는 자신의 뒷모습에 반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날 모자로 한껏 멋을 낸 노희지는 “살이 좀 쪄서 방울로 상대적으로 작아 보이게 하려고 했다”면서 “남편은 더 찌라고 한다. 굴려 다니고 싶다고 하더라”며 행복한 신혼생활을 전했다.
꼬마요리사 노희지의 행복한 신혼생활과 아역 당시의 애환 등 솔직하고 발랄한 얘기는 오는 28일 오후 11시 10분 공개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노희지는 1990년대 EBS ‘꼬마요리사’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또 인생에서 가장 큰 일탈로 ‘결혼’을 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노희지는 남편과 결혼에 이르게 된 사연을 언급, 남편이 ‘개구리 수영’을 하는 자신의 뒷모습에 반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날 모자로 한껏 멋을 낸 노희지는 “살이 좀 쪄서 방울로 상대적으로 작아 보이게 하려고 했다”면서 “남편은 더 찌라고 한다. 굴려 다니고 싶다고 하더라”며 행복한 신혼생활을 전했다.
꼬마요리사 노희지의 행복한 신혼생활과 아역 당시의 애환 등 솔직하고 발랄한 얘기는 오는 28일 오후 11시 10분 공개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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