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입대에 할말 잃은 양현석, 마지막 사진은 ‘YG FAMILY’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2-27 14:29
입력 2018-02-27 11:03
양현석이 오늘(27일) 입대하는 지드래곤의 사진을 올리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지드래곤 오늘 27일 입대
지드래곤
양현석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글과 함께 지드래곤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YG FAMILY’가 적힌 모자를 쓰고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공개한 사진은 지드래곤과 양현석이 함께 찍은 사진으로 지드래곤은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고 양현석은 인자한 아빠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26일에도 양현석은 지드래곤과 함께 한 사진을 올리며 “당분간 마지막 저녁식사. 몸 건강히 잘 다녀오길”이라는 글을 올렸다. 지드래곤을 향한 양현석의 애틋한 마음이 드러난다.
입대 앞둔 지드래곤
한편 지드래곤은 오늘 오후 강원도 철원 육군 3사단 백골부대 신병교육대로 입소해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복무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사진 속 지드래곤은 ‘YG FAMILY’가 적힌 모자를 쓰고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공개한 사진은 지드래곤과 양현석이 함께 찍은 사진으로 지드래곤은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고 양현석은 인자한 아빠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26일에도 양현석은 지드래곤과 함께 한 사진을 올리며 “당분간 마지막 저녁식사. 몸 건강히 잘 다녀오길”이라는 글을 올렸다. 지드래곤을 향한 양현석의 애틋한 마음이 드러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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