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비키니에 가디건 패션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2-26 10:51 입력 2018-02-26 10:51 2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타미힐피거(Tommy Hilfiger)’ 패션쇼에서 모델이 스포티한 비치웨어를 선보이고 있다.AFP 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타미힐피거(Tommy Hilfiger)’ 패션쇼에서 모델이 스포티한 비치웨어를 선보이고 있다.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 ‘동방신기’ 박유천, 수척·후줄근한 근황에 ‘충격’ 많이 본 뉴스 1 ‘새치기 논란’ 이준석 “조세호 결혼식 불참보다 더 황당” 2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 3 “오지 마” 경고에도 1만명 ‘우르르’…19명 사망한 ‘유명 관광지’ 4 “8만원에 유사성행위 되냐” 물어 종업원 보냈더니 손님이 경찰관… 法 “함정수사 아냐” 5 韓서 내내 ‘굳은 표정’ 눈도 안 마주쳤는데…김정은 앞 ‘감격 눈물’ 펑펑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한국에 핵무기 배치해야”…美전문가들 섬뜩한 주장, 배경은? [밀리터리+] 5분 이상 폴란드에 핵무기 배치?…“트럼프 행정부, 나토 핵 공유국 확대 검토” 3분 분량 中정부, ‘마이너리티 리포트’ 현실로 만들었다…“반역자 미리 색출” 5분 이상 “우발 범행이라더니”…장윤기, 여고생 끌고 가려던 이유는 성폭행 [두 시선]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