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아들과 산책하는 모습 포착 ‘행복한 일상’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2-25 14:56
입력 2018-02-25 14:56
그룹 리쌍 출신 래퍼 개리가 아들과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개리
지난 24일 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개리가 유모차에 아들을 태우고 외출한 모습이 담겼다.

개리는 사진에 “정말 고마워요”(Thank you so much)라는 메시지를 적으며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 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개리는 지난해 3월 결혼 사실을 깜짝 공개한 데 이어 결혼 7개월 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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