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알베르토가 아내와 화해하는 법 “끝까지 말 들어준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2-25 10:32
입력 2018-02-25 10:32
‘백년손님’ 알베르토가 화난 아내를 대하는 방법을 언급했다.
백년손님 알베르토
지난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년손님’에서는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알베르토는 “아내가 화났을 때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최근에 배운 것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알베르토는 “예전에는 아내가 화를 내면 오히려 바로 ‘내가 잘못했다’,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런데 그런 말은 어설프게 하면 상대방을 더 화가 나게 한다. 아내는 ‘뭐가 미안한데?’, ‘내가 화내는 이유도 모르면서’라고 말한다. 그래서 요즘에는 잘못했다는 말을 안 하고 (아내의 말을) 끝까지 들어준다”고 말했다.
알베르토의 말을 듣던 패널들은 “사람이 참 됨됨이가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백년손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이날 알베르토는 “아내가 화났을 때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최근에 배운 것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알베르토는 “예전에는 아내가 화를 내면 오히려 바로 ‘내가 잘못했다’,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런데 그런 말은 어설프게 하면 상대방을 더 화가 나게 한다. 아내는 ‘뭐가 미안한데?’, ‘내가 화내는 이유도 모르면서’라고 말한다. 그래서 요즘에는 잘못했다는 말을 안 하고 (아내의 말을) 끝까지 들어준다”고 말했다.
알베르토의 말을 듣던 패널들은 “사람이 참 됨됨이가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백년손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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