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2’ 정유미 본 스페인 남자 “저 여자 위해 가게도 버릴 수 있어”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2-24 10:46
입력 2018-02-24 10:46
‘윤식당2’ 스페인 가라치코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한 직원이 정유미의 외모에 극찬했다.
윤식당2 정유미
지난 23일 방송된 tvN ‘윤식당2’에서는 스페인 가라치코에서 식당을 운영 중인 직원들이 단체로 식사를 하러 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식사를 하던 한 남자 직원은 정유미를 보고는 “저 여자 예뻐. 난 저 여자를 위해서라면 우리 가게도 버리고 한국으로 갈 수 있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가게 사장님은 직원을 째려봤다. 이에 직원은 “사장님은 여자를 모른다. (사장님의) 시대는 끝났다. 젊은 사람 눈으로 봤을 때는 예쁘다”고 설명했다.
이에 사장님은 “나한테 큰소리쳤으니까 새우 4상자 까던 거 이제 8상자 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윤식당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식사를 하던 한 남자 직원은 정유미를 보고는 “저 여자 예뻐. 난 저 여자를 위해서라면 우리 가게도 버리고 한국으로 갈 수 있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가게 사장님은 직원을 째려봤다. 이에 직원은 “사장님은 여자를 모른다. (사장님의) 시대는 끝났다. 젊은 사람 눈으로 봤을 때는 예쁘다”고 설명했다.
이에 사장님은 “나한테 큰소리쳤으니까 새우 4상자 까던 거 이제 8상자 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윤식당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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