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승준, “한국에서 데뷔한 지 21년째...올해는 꼭 만났으면”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2-22 16:19
입력 2018-02-22 16:17
가수 유승준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유승준
22일 가수 유승준(43·스티브 유)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유승준은 이날 자신의 웨이보에 “벌써 한국에서 데뷔한지 21년이 됐다”며 “지지해주고 응원해주는 팬들 정말 고맙다. 여러분 응원 감사하고, 더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겠다”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그는 “올해는 여러분과 꼭 만났으면 좋겠다.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각각 쓰여진 글과 함께 유승준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승준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팬들에게 받은 편지, 음식, 상자 등 엄청난 양의 선물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승준은 지난 1997년 한국에서 가수로 데뷔했다. 활발한 활동을 벌이던 중 2002년 입대가 확정됐으나,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면서 대한민국 국적을 상실했다.
이 때문에 병역 면제 의혹을 받은 그는 같은 해 2월 법무부로부터 입국 금지 조치를 받았다. 이후 16년이 지난 지금까지 입국 금지는 풀리지 않은 상태다.
유승준은 한국 입국 의지를 지속적으로 보이고 있으나, 지난해 2월 한국 입국 허락을 요청하는 소송 2심에서 패소했다.
사진=유승준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유승준은 이날 자신의 웨이보에 “벌써 한국에서 데뷔한지 21년이 됐다”며 “지지해주고 응원해주는 팬들 정말 고맙다. 여러분 응원 감사하고, 더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겠다”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그는 “올해는 여러분과 꼭 만났으면 좋겠다.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각각 쓰여진 글과 함께 유승준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승준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유승준은 지난 1997년 한국에서 가수로 데뷔했다. 활발한 활동을 벌이던 중 2002년 입대가 확정됐으나,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면서 대한민국 국적을 상실했다.
이 때문에 병역 면제 의혹을 받은 그는 같은 해 2월 법무부로부터 입국 금지 조치를 받았다. 이후 16년이 지난 지금까지 입국 금지는 풀리지 않은 상태다.
유승준은 한국 입국 의지를 지속적으로 보이고 있으나, 지난해 2월 한국 입국 허락을 요청하는 소송 2심에서 패소했다.
사진=유승준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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