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20대 한결같은 외모일 수 없어..받아들인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2-20 11:04
입력 2018-02-20 11:04
한가인이 화보를 통해 불변의 미모를 자랑했다.
한가인
배우 한가인이 그라치아 3월호 스페셜 이슈의 커버를 장식했다.
공백기가 무색할 정도로 엄청난 미모를 자랑한 한가인은 우아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화보 촬영에 임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가인은 “20대의 한결같은 외모일 수는 없잖아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려고요. 사실 외모가 예쁜 사람보다는 제 나이보다 좀 더 건강한 삶을 통해 자연스럽게 빛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고 외모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한가인
OCN 방영 예정작인 ‘미스트리스’를 복귀작으로 선택한 그녀는 “기존에 제가 가진 모습 외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면 좋을 거 같았어요. ‘한가인에게 저런 모습이 있었어?’란 이야기를 들으면 굉장히 기쁠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가인과 함께한 패션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공백기가 무색할 정도로 엄청난 미모를 자랑한 한가인은 우아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화보 촬영에 임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가인은 “20대의 한결같은 외모일 수는 없잖아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려고요. 사실 외모가 예쁜 사람보다는 제 나이보다 좀 더 건강한 삶을 통해 자연스럽게 빛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고 외모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OCN 방영 예정작인 ‘미스트리스’를 복귀작으로 선택한 그녀는 “기존에 제가 가진 모습 외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면 좋을 거 같았어요. ‘한가인에게 저런 모습이 있었어?’란 이야기를 들으면 굉장히 기쁠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가인과 함께한 패션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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