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샘 오취리 “흑인 음악 동아리에 흑인이 없어...용납 못해 가입했다”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2-19 10:38
입력 2018-02-19 10:37
‘냉장고를 부탁해’ 샘 오취리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를 사로잡는다.
19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출연, 냉장고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샘 오취리는 냉장고 공개뿐 아니라 화려한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
오취리는 “대학교 동아리 중에 ‘흑인 음악 동아리’가 있었다”며 “그런데 흑인이 한 명도 없었다”고 대학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이어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어서 직접 가입했다”면서 “내가 등장하자마자 학생들이 기립박수를 치며 환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한국생활 10년 차인 오취리는 “운전할 때 한국말로 혼잣말을 하는 것을 보고 스스로 놀랐다”며 한국 적응기를 털어놨다.
또 “전 세계 식당 밑반찬 문화는 한국이 유일무이하다”며 한국의 식문화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가나 출신 오취리의 특별한 냉장고와 재치 있는 입담은 이날 오후 9시 30분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방송에서 샘 오취리는 냉장고 공개뿐 아니라 화려한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
오취리는 “대학교 동아리 중에 ‘흑인 음악 동아리’가 있었다”며 “그런데 흑인이 한 명도 없었다”고 대학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이어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어서 직접 가입했다”면서 “내가 등장하자마자 학생들이 기립박수를 치며 환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한국생활 10년 차인 오취리는 “운전할 때 한국말로 혼잣말을 하는 것을 보고 스스로 놀랐다”며 한국 적응기를 털어놨다.
또 “전 세계 식당 밑반찬 문화는 한국이 유일무이하다”며 한국의 식문화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가나 출신 오취리의 특별한 냉장고와 재치 있는 입담은 이날 오후 9시 30분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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