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아슬아슬한 의상…퇴폐적 눈빛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2-15 15:18 입력 2018-02-15 15:17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패션위크에서 패션브랜드 ‘LaQuan Smith’ 패션쇼에서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AP 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패션위크에서 패션브랜드 ‘LaQuan Smith’ 패션쇼에서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축하합니다…53세 김민종 “이상형 만나 혼전임신” 결혼운 대박 “나와 친한 김우빈, 결혼식 초대 안 했다” 양치승 뜻밖의 사연 ‘60세’ 이금희, 전 남친들 얘기 중 30세 연하 男연예인 언급 “얼굴 본다” 女배우 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 주장 “30년 아낀 것”…럭키 母, 혼전임신 며느리에 수천만원대 금팔찌 선물 많이 본 뉴스 1 “女 신체부위 생각나” 망측하다 난리난 생김새… ‘두쫀쿠’ 아닌 ‘베쫀볼’ 뭐길래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이라 비싸? 아예 무상공급 검토하라” 3 면허 취소된 의사, 숨진 채 발견…“분식집 하며 버텼는데 사형 선고” 4 女배우 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 주장 5 “늦기 전에 제 발로 나가!” 김정은, ‘역대급’ 분노…자비없이 처단했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빙글빙글’ 돌며 파고든다…日 신형 미사일, 적함 방어망 돌파 실험 [밀리터리+] 5분 이상 중국 음식점에 폭탄 테러, 7명 사망…IS가 중국인 노린 이유는? [핫이슈] 5분 이상 [포착] “그린란드에 대해 왜 이래?”…트럼프, 마크롱 대통령 보낸 문자 공개 3분 분량 [포착] “왜 비키니 입나”…러 정교회 얼음물 입수 ‘노출 논란’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