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아슬아슬한 의상…퇴폐적 눈빛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2-15 15:18 입력 2018-02-15 15:17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패션위크에서 패션브랜드 ‘LaQuan Smith’ 패션쇼에서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AP 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패션위크에서 패션브랜드 ‘LaQuan Smith’ 패션쇼에서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충주맨 후임 “김선태, 매일 ‘100만’ 닦달…나도 퇴사할 것”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폐차 수준 교통사고…당시 상황보니 “블랙핑크 지수가 내 물건 훔쳤다” 해외 디자이너, 결국 내놓은 해명 치킨 1000마리 기부한 김선태, 황당한 메시지 받았다 황재균, 은퇴하더니… “올해 수입 0원, 주식 마이너스 30% 있어” 많이 본 뉴스 1 “누군데 이렇게 예쁜가요?”…화제의 ‘야구장 여신’, 정체 알고 보니 2 “블랙핑크 지수가 내 물건을 훔쳐” 주장한 해외 디자이너, 결국 내놓은 해명 3 치킨 1000마리 기부한 김선태, “순살 없냐” 메시지 받았다 4 “李대통령님, 함정입니다!”…‘이란이 韓화물선 공격’ 트럼프 자작극? 왜 ‘중동판 통킹만’ 5 3살 딸 세탁기에 넣고 돌리고 소주 먹인 계부… 1심 집유→2심 실형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KF-21, 라팔·J-10C 앞에선 아직 멀었다? 5분 이상 “동료 못 버린다”…나무호 폭발 당시 다른 선박들이 자리 지킨 이유 [핫이슈] 5분 이상 이스라엘보다 더 때리네…이란, 연이어 UAE 집중 공격하는 이유 [핫이슈] 4분 분량 “의사가 만졌어요!”…성폭력 저지르는 의료진에 日 발칵, 한국 상황은?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