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페미니스트 논란? 결국 SNS 게시물 삭제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2-13 15:14
입력 2018-02-13 14:43
손나은이 페미니스트 논란이 된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삭제했다.
손나은
13일 손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부은 얼굴 ‘GIRLS CAN DO ANYTH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화보 촬영차 미국 뉴욕으로 출국한 손나은이 현지 식당에 앉아 있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겼다. 사진에는 손나은이 ‘GIRLS CAN DO ANYTHING’이라는 문구가 적인 핸드폰 케이스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논란이 된 것은 핸드폰 케이스에 적힌 문구였다. 한 패션 브랜드가 내놓은 슬로건으로 알려진 이 문구가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페미니스트를 대변하는 문구가 아니냐며 손나은 인스타그램에서 논쟁을 벌인 것.
결국 손나은은 여론을 의식한 듯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사진에는 화보 촬영차 미국 뉴욕으로 출국한 손나은이 현지 식당에 앉아 있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겼다. 사진에는 손나은이 ‘GIRLS CAN DO ANYTHING’이라는 문구가 적인 핸드폰 케이스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논란이 된 것은 핸드폰 케이스에 적힌 문구였다. 한 패션 브랜드가 내놓은 슬로건으로 알려진 이 문구가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페미니스트를 대변하는 문구가 아니냐며 손나은 인스타그램에서 논쟁을 벌인 것.
결국 손나은은 여론을 의식한 듯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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