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알베르토 몬디, “1형 당뇨병 투병..꾸준히 운동하고 있다”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2-12 22:25
입력 2018-02-12 22:25
‘냉장고를 부탁해’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당뇨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알베르토 몬디와 샘 오취리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알베르토 냉장고에서 인슐린 주사를 발견, 그에게 사연을 물었다.
알베르토는 “1형 당뇨병과 2형 당뇨병이 있다. 저는 1형 당뇨병을 앓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유아 당뇨는 유전도 아니고, 식습관이나 생활습관과도 상관이 없다”며 “원인은 모르고 태어날 때부터 혹은 스물다섯 전에 걸리는 병”이라고 설명했다.
알베르토는 “현재 꾸준히 운동을 하니까 관리를 잘 하고 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MC들은 알베르토 냉장고에서 인슐린 주사를 발견, 그에게 사연을 물었다.
알베르토는 “1형 당뇨병과 2형 당뇨병이 있다. 저는 1형 당뇨병을 앓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유아 당뇨는 유전도 아니고, 식습관이나 생활습관과도 상관이 없다”며 “원인은 모르고 태어날 때부터 혹은 스물다섯 전에 걸리는 병”이라고 설명했다.
알베르토는 “현재 꾸준히 운동을 하니까 관리를 잘 하고 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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