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턴’ 고현정, 메인 PD와 갈등으로 촬영 거부 ‘주인공 교체되나’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2-07 18:02
입력 2018-02-07 18:01
‘리턴’의 주연배우 고현정이 촬영 거부를 선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리턴’ 고현정
7일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SBS 수목드라마 ‘리턴’ 촬영 현장에서 고현정이 메인 PD와 크게 다툼을 벌인 후 촬영 거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다음주 방송분의 방영 여부도 불투명한 상태라는 것.
SBS 측은 이에 대한 대책회의를 하고 있으며 최악의 경우 배우 교체까지도 생각하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리턴’ 측의 한 스태프는 “고현정과 메인 PD의 갈등이 심각하다. 최근 큰 다툼이 있었는데 고현정이 촬영을 하지 않겠다면서 이틀 정도 현장에 나오지 않았다. 촬영장에 나타나도 촬영 시간을 지키지 않고 스태프와 배우들을 수시간 대기시키는 등 분위기가 완전히 다운된 상태”라고 밝히기도 했다.
두 사람의 갈등설은 드라마 초반부터 제기된 부분이다. 고현정이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한 때 입원설이 나돌기도 했다.
‘리턴’은 최자혜 변호사(고현정)와 독고영 형사(이진욱)가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스릴러 드라마로 강한 흡인력과 촘촘한 전개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인기를 얻어 16%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화제 속에 방영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SBS 측은 이에 대한 대책회의를 하고 있으며 최악의 경우 배우 교체까지도 생각하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리턴’ 측의 한 스태프는 “고현정과 메인 PD의 갈등이 심각하다. 최근 큰 다툼이 있었는데 고현정이 촬영을 하지 않겠다면서 이틀 정도 현장에 나오지 않았다. 촬영장에 나타나도 촬영 시간을 지키지 않고 스태프와 배우들을 수시간 대기시키는 등 분위기가 완전히 다운된 상태”라고 밝히기도 했다.
두 사람의 갈등설은 드라마 초반부터 제기된 부분이다. 고현정이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한 때 입원설이 나돌기도 했다.
‘리턴’은 최자혜 변호사(고현정)와 독고영 형사(이진욱)가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스릴러 드라마로 강한 흡인력과 촘촘한 전개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인기를 얻어 16%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화제 속에 방영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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