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대학 이후 소개팅 無, 그런 자리 부끄럽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2-07 17:29
입력 2018-02-07 17:29
홍진영이 연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말했다.
홍진영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무브홀에서는 홍진영의 새 앨범 ‘잘 가라’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홍진영은 연애와 관련된 질문에 “사실 대학교에 다닌 이후 한 번도 소개팅을 해본 적이 없다. 사실 그런 자리가 나는 좀 부끄러운 것 같다”고 말했다.
홍진영은 이어 “지금도 소개팅 자리는 들어오는데 나는 자연스럽게 인연이 찾아와 친해지고 연인으로 발전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한 “언젠가 활동을 하다 보면 인연이 나타나면 연애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면서도 “나이가 적지 않아서 결혼을 언제 하냐고도 물어보는데 일단 님을 만나야 뽕을 딴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아직 결혼은 시기상조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진영은 7일 오후 6시 신곡 ‘잘가라’를 발표한다. ‘잘가라’는 레트로 장르의 트로트 곡으로 복고주의를 지향한 홍진영의 새로운 매력이 담긴 곡이다.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곡의 포인트다. 유명 작사가 김이나가 작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이날 현장에 참석한 홍진영은 연애와 관련된 질문에 “사실 대학교에 다닌 이후 한 번도 소개팅을 해본 적이 없다. 사실 그런 자리가 나는 좀 부끄러운 것 같다”고 말했다.
홍진영은 이어 “지금도 소개팅 자리는 들어오는데 나는 자연스럽게 인연이 찾아와 친해지고 연인으로 발전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한 “언젠가 활동을 하다 보면 인연이 나타나면 연애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면서도 “나이가 적지 않아서 결혼을 언제 하냐고도 물어보는데 일단 님을 만나야 뽕을 딴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아직 결혼은 시기상조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진영은 7일 오후 6시 신곡 ‘잘가라’를 발표한다. ‘잘가라’는 레트로 장르의 트로트 곡으로 복고주의를 지향한 홍진영의 새로운 매력이 담긴 곡이다.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곡의 포인트다. 유명 작사가 김이나가 작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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