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김신영, “피자 3판, 대패삼겹살 62인분 먹었다”...38kg 감량한 이유는?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2-05 10:52
입력 2018-02-05 10:52
‘냉장고를 부탁해’ 코미디언 김신영이 혹독한 다이어트로 38kg을 감량한 사연을 털어놨다.
사진=더팩트
5일 오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코미디언 김신영(36)이 출연한다.
이날 ‘원조 먹방 여신’ 김신영은 과거의 먹성과 함께 냉장고를 공개했다.
김신영은 “과거 대패삼겹살 62인분, 피자는 24조각까지 먹어봤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한때 몸무게가 73kg까지 나가는 등 통통한 모습을 보였다.
김신영은 “살기 위해서 다이어트를 했다”라며 “다이어트를 한 지 7년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옛날에 양말을 신으려면 꼭 누워야만 했다. (건강 등을 위해) 혹독하게 다이어트 한 결과 38kg 감량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한편 식단 조절과 꾸준한 운동 등 김신영의 다이어트 비법과 그의 건강한 냉장고 모습은 이날 오후 9시 3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원조 먹방 여신’ 김신영은 과거의 먹성과 함께 냉장고를 공개했다.
김신영은 “과거 대패삼겹살 62인분, 피자는 24조각까지 먹어봤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한때 몸무게가 73kg까지 나가는 등 통통한 모습을 보였다.
김신영은 “살기 위해서 다이어트를 했다”라며 “다이어트를 한 지 7년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옛날에 양말을 신으려면 꼭 누워야만 했다. (건강 등을 위해) 혹독하게 다이어트 한 결과 38kg 감량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한편 식단 조절과 꾸준한 운동 등 김신영의 다이어트 비법과 그의 건강한 냉장고 모습은 이날 오후 9시 3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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