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신혜선, 본격 데이트 “남들 하는 거 다 하자”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2-04 14:45
입력 2018-02-04 14:45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 신혜선의 연애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 신혜선
3일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측은 4일 방송분에 대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박시후, 신혜선이 본격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최도경(박시후 분)은 데이트를 나온 서지안(신혜선 분)에게 “지안아 가자. 남들 하는 건 다 해봐야지”라며 힘차게 말했다.
두 사람은 지하철 데이트, 맛집 데이트, 스케이트장 데이트 등 보통 연인들이 하는 데이트를 즐겼다. 데이트 내내 어색한 표정을 짓던 서지안은 최도경에게 “장소라(유인영 분) 씨랑 뭐 먹었어요? 어디 갔는데?”라며 과거 약혼녀에 대한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즐거운 데이트도 잠시, 노명희(나영희 분)가 두 사람 앞에 나타나는 모습이 공개돼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한편,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이날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KBS2 ‘황금빛 내 인생’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최도경(박시후 분)은 데이트를 나온 서지안(신혜선 분)에게 “지안아 가자. 남들 하는 건 다 해봐야지”라며 힘차게 말했다.
두 사람은 지하철 데이트, 맛집 데이트, 스케이트장 데이트 등 보통 연인들이 하는 데이트를 즐겼다. 데이트 내내 어색한 표정을 짓던 서지안은 최도경에게 “장소라(유인영 분) 씨랑 뭐 먹었어요? 어디 갔는데?”라며 과거 약혼녀에 대한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즐거운 데이트도 잠시, 노명희(나영희 분)가 두 사람 앞에 나타나는 모습이 공개돼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한편,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이날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KBS2 ‘황금빛 내 인생’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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